메릴랜드 한글날 제정 추진
역점사업 01
메릴랜드 한글날 제정 추진
사업 개요
아리랑 USA 공동체는 매년 10월 9일을 메릴랜드주 공식 한글날로 제정하기 위한 입법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한글은 1446년 세종대왕이 반포한 훈민정음에서 비롯된 문자로, 199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될 만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문화유산입니다. 2019년 캘리포니아주가 미 동부 최초로 한글날을 제정한 데 이어, 아리랑 공동체는 미 동부 최초의 한글날 제정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진 경과
- 2019.09 - 한글날 제정 추진위원회 발족 (위원장: 지용연 타우슨대 교수)
- 2020.01 - 마크 장 주하원의원 법안(HB0122) 발의, 주상원은 수잔 리 의원 추진
- 2020.03 - 주하원 소위원회 공청회 개최 — 코로나19로 회기 종료
- 2020.10 - 훈민정음 반포 574돌 기념식, 한인 5,443명 서명 달성
- 계속 추진 중 - 차기 회기 상하원 동시 상정 및 서명운동 지속
참여 방법
한글날 제정을 위한 온라인 서명에 참여하거나, 지역구 의원에게 지지 편지와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한글날 기념식 및 한국학교 글짓기 대회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리랑 USA 공동체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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